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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 기사제공















                  제35대 시드니NSW한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정관 개정안 의결 및 새 도약의 청사진 마련”



                                                총 210명 회원 참석으로 성원 보고 완료,

                                        결산·감사 보고 및 FY2027 예산안 만장일치 통과



                                                          결산·감사  보고  및  FY2027  사업계획  예산안  이번  정기총회의  최대  관심사였던  정관  개정(안)
                                                          만장일치 통과                                         심의에서는  백승국  정관개정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상세한 제안 설명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2부  안건  심의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주요  행정
                                                          및  재정  보고가  진행되었다.  FY2026  회계연도  개정안의 핵심인 '회비 납부 여부와 상관없이 등록을
                                                          수입·지출 결산 보고와 회계 및 행정 감사 보고가  통해  정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조항'은  동포사회의
                                                          참석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만장일치로  참여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방안으로 공감대를
                                                          승인되었다.                                          얻으며  무사히  통과되었다.  아울러  '선거  1주일


                                                          이어 상정된 FY2027(2026-2027) 사업계획 및 예산
                                                          (안) 역시 원안대로 순조롭게 통과되었다. 이에 따라

          호주  시드니  NSW  한인회(회장  형주백)는  지난  8              오는 10월 31일 이스트우드 파크에서 개최 예정인
          월  15일(토)  오후  2시,  애쉬필드  타운홀(Ashfield          ‘2026  한국의  날  축제(예산  AUD  $100,000)’를
          Town  Hall)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이어           비롯하여 차세대 네트워크 육성, 경로 복지 등 총 10
          ‘2026년도 시드니NSW한인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 주요 사업이 탄력을 받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개최했다.
                                                          또한, 한인회의 투명한 운영과 감시 기능을 담당할
          이날 정기총회는 현장 등록 및 확인 결과 공식 참석                    차기  감사위원으로  박병태  행정감사와  정석우

          인원  총  210명으로  집계되어  정관상  성원  요건을               회계감사가 총회의 인준을 거쳐 공식 임명되었으며,  전까지  등록을  마친  회원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충족하였음을  알리는  성원  보고와  함께  개회가                   현장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선거인명부  작성  조항'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
          선포되었다. 총회에서는 제35대 한인회의 지난 1년간                                                                   개진과 찬반 논의가 있었으나, 유수의 동포 단체 및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사회의 미래 백년대계를                      정관  개정안  의결…  ‘참여  중심  등록제’  및  ‘               타 지역 한인회의 정례화된 선진 시스템을 도입해야
          위한 중대 안건들을 심의·의결했다                              선거인명부 제도’ 도입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표결 결과, 출석 정회원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여
                                                                                                          정관 개정안이 최종 가결되었다.


                                                                                                          이로써  시드니NSW한인회는  향후  ‘정회원  1만  명
                                                                                                          등록 달성’이라는 막중한 목표와 함께, 스마트폰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등록 절차의 기술적 편의성
                                                                                                          극대화’를 당면 핵심 과제로 안고 실행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형주백  시드니NSW한인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
                                                                                                          오늘 총회는 동포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라는 퍼즐
                                                                                                          조각들이  모여  완성된  뜻깊은  자리였다”며  “‘35
                                                                                                          대  시드니한인회와  함께!  미래로!’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개정된 정관과 확정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동포사회의 권익 신장과 화합을 위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Korean Society of Sydney NSW Australi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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