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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이프가 전하는 한주간 호주뉴스한주간 호주뉴스
                                                                             가

                                                                                전하
                                                                           프
                                                                    이
                                                                 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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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한국 vs 호주 여자축구
                                                                 4    일     , 한        국 v          s 호        주        여자           축      구
           한국 vs 호주 여자축구 대표팀, 4월 4일 호주 시드니서 2연전

                                                          호주  여자  축구  대표팀인  마틸다즈가  4월  4일과  7일,           중앙수비수 고유진(인천현대제철)은 2022년 4월 이후 3년
                                                          시드니와 뉴카슬에서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만에 A대표팀에 선발됐다.
                                                          대표팀과 두 차례 맞대결을 펼친다.
                                                                                                          2000년생  미드필더  정민영(서울시청)은  이번  명단에서
                                                          시드니에서 열리는 첫 경기는 4일 저녁 8시(AEDT, 호주 동부
                                                          일광시간)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뉴카슬에서의                  유일하게 최초로 A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다.
                                                          두 번째 경기는 7일 저녁 7시 30분(AEST, 호주 동부 표준시)
                                                          맥도날드 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해외파로  발탁된  선수는  페어를  비롯해  김신지(AS로마),
                                                                                                          김혜리(우한  징다),  신나영(렉싱턴SC),  이금민,  최유리(
                                                          양 팀은 경기를 앞두고 각자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상 버밍엄시티),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지소연(시애틀
                                                                                                          레인), 추효주(오타와 래피드) 9명이다.
                                                          특히, 한국은 여자축구 유망주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
                                                          가 10개월 만에 A대표팀으로 복귀한다.                          W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는  16명이며,  대학  선수는
                                                                                                          핑크레이디스컵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정다빈(고려대)
                                                          작년  10월  부임  후  새  얼굴  발탁에  적극적이었던  신상우         이 유일하다.
                                                          감독은  이번  A매치에는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핑크레이디스컵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을  대부분                신상우호는 2027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예선을
                                                          유지하면서 일부만 변화를 줬다.                               겸해  열리는  내년  3월  2026  호주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다.
                                                          핑크레이디스컵에 결장했던 강채림(수원FC)이 선발됐으며,
                                                          지난해 6월 이후 17세 이하(U-17) 대표팀에서만 활약했던              이번  2연전은  강팀과의  평가전인  동시에  내년  아시안컵
                                                          페어가 10개월 만에 A대표팀에 복귀한다.                         개최지 환경을 미리 경험하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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