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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이프가 전하는 한주간 호주뉴스한주간 호주뉴스 TO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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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S N S W 대 규 모 총 기 환 매 추 진
NSW 대규모 총기 환매 추진
연방·NSW 정부 공동 추진… 약 27만4천 정 회수 목표로 11월 2일부터 시행
아니라 강화된 총기 보유 한도를 초과하는 총기도 주요 참사 이후 최대 규모의 총기 환매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대상이 된다. 정부는 합법적으로 총기를 보유해왔지만
새로운 법에 따라 더 이상 보유할 수 없게 된 소유자에게 NSW는 이후 총기 관련 법을 강화했다. 일반적인 레저
일정 금액을 지급하고 해당 총기를 회수·폐기할 계획이다. 목적 총기 소유자는 최대 4정, 농업 종사자와 일부
전문 사용자는 예외적으로 최대 10정 까지 보유할
1단계에서는 총기 종류에 따라 정해진 보상금이 지급된다. 수 있도록 상한을 설정했다. 일부 반자동 총기는
공기총은 약 $450, 단발 산탄총은 $650, 반자동 권총과 추가로 제한하거나 재분류하는 조치도 포함됐다.
쌍열 산탄총은 $850, 리볼버는 $1,000 이 책정됐다.
소총 역시 종류에 따라 최대 $1,000까지 지급된다. 정부가 특히 주목하는 것은 호주에 유통되고 있는 총기의
절대적인 수다. 1996년 포트아서 참사 당시 호주에는 약
내년 초로 예정된 2단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가치가 높은 320만 정의 총기가 있었고, 이후 진행된 전국적인 환매를
호주에서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총기 환매 프로그램이 총기도 환매 대상에 포함된다. 일부 총기의 경우 최대 통해 65만 정 이상이 회수·폐기됐다. 그러나 현재 호주에
추진된다. 앤서니 알바니지 연방정부와 크리스 민스 NSW $10,000까지 보상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총기 등록된 총기는 다시 400만 정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부가 지난해 12월 발생한 본다이 비치 테러 사건 이후 판매업체에도 최대 $25,000의 지원금과 일부 수수료 감면 총기규제 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강화된 총기규제 정책의 일환으로 대규모 총기 환매 계획을 등을 제공해 제도 변화에 따른 업계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공식화했다. 정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NSW에서 약 민스 NSW 총리는 이번 환매가 과거 존 하워드 정부 시절
27만4천 정의 총기를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시행됐던 프로그램보다 더 많은 총기를 회수할 수 있을
하누카 행사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 이후 본격적으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총기 수 자체를 줄이는 동시에
이번 총기 환매는 오는 11월 2일부터 두 단계에 걸쳐 추진됐다. 당시 15명이 목숨을 잃으면서 호주의 총기 새로운 보유 제한과 신원조회 강화, 국가 총기등록 시스템
시작될 예정이다. 새롭게 금지되거나 재분류된 총기뿐 소유 및 면허 관리 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재검토 요구가 개선 등을 통해 위험한 총기가 지역사회에 유통될 가능성을
제기됐다. 알바니지 총리는 사건 직후 1996년 포트아서 낮추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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