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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만 보석일까?


                                                                                  다시 주목받는



                                                                                  ‘컬러 젬스톤’의 매력



                                                                                    사파이어부터 에메랄드·루비까지…

                                                                                    나만의 색과 이야기를 담은 주얼리가 뜬다
























                                                                                  오랫동안 ‘특별한 주얼리’를 떠올리면 가장  만들어낸다.  특히  옐로  골드와  함께
                                                                                  먼저  생각나는  보석은  다이아몬드였다.  세팅하면  클래식하고  화려한  느낌을,
                                                                                  투명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는  화이트  골드나  플래티넘과  조합하면
                                                                                  약혼반지와  결혼반지를  비롯해  중요한  보다 현대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다. 다만
                                                                                  순간을  기념하는  대표적인  보석으로  에메랄드는  내부에  자연적인  내포물이
                                                                                  자리  잡아왔다.  하지만  최근  주얼리  비교적 많은 보석으로 알려져 있어 단순히
                                                                                  시장에서는 조금 다른 변화가 나타나고  투명한 제품만 찾기보다는 색과 전체적인
                                                                                  있다. 모두에게 익숙한 하나의 보석보다  아름다움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컬러  젬스톤(Colored  Gemstone)을  최근에는 이처럼 잘 알려진 보석 외에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아쿠아마린,                 토파즈,      탄자나이트,
                                                                                                                      투르말린  등  다양한  컬러  스톤이
                                                                                  대표적인  보석은  사파이어와  루비,  주얼리에 활용되고 있다. 특히 여러 색을
                                                                                  에메랄드다.      각각     특유의      강렬한  가진 투르말린은 개성 있는 주얼리를 찾는
                                                                                  색을  가지고  있어  작은  크기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한  가지  색만
                                                                                  존재감이 크고, 같은 종류의 보석이라도  선택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색조와 투명도, 내포물에 따라 전혀 다른  서로  다른  색의  보석을  함께  배치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똑같은  디자인의  디자인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반지라도 어떤 보석을 세팅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주얼리처럼 느껴지는 이유다.  보석을 고를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크기보다  ‘색’이다.  다이아몬드는  흔히
                                                                                  특히  사파이어는  최근  데일리  파인  캐럿과 컷, 컬러, 클래리티 등 이른바 4C
                                                                                  주얼리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가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되지만  컬러
                                                                                  사파이어라고 하면 짙은 파란색을 먼저  젬스톤은  색의  강도와  균형이  특히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핑크와  옐로,  중요하다.  같은  1캐럿  사파이어라도
                                                                                  그린,  오렌지  등  매우  다양한  색이  지나치게 어둡거나 흐린 색보다 선명하고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블루  사파이어는  매력적인  색을  가진  스톤이  더  높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다이아몬드를 대신하는 약혼반지의 메인
                                                                                  스톤으로도  오래전부터  사용돼  왔다.

                                                                                  루비는     반대로      강렬한      붉은색이
                                                                                  매력이다.  보석의  붉은  색감은  크기가
                                                                                  작더라도  시선을  끌기  때문에  반지나
                                                                                  목걸이의  중심석뿐  아니라  다이아몬드
                                                                                  사이에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도
                                                                                  활용된다.  오래전부터  사랑과  열정,
                                                                                  힘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여겨져
                                                                                  기념일     선물에도       자주    선택된다.

                                                                                  에메랄드는 특유의 깊은 녹색으로 다른
                                                                                  보석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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