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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operty / 부동산
부동산 투자자 빠지기 시작했다…
첫 집 구매자에게 기회?
6월 분기 투자자 대출 8.6% 급감… 기존 주택 대신 신축으로 투자 이동
호주 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자본이득세 관련 제도가 변경되면서 전체 주택 공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나타나고 있다. Commonwealth Bank
움직임이 눈에 띄게 둔화하고 있다. 6 기존 주택 투자에 대한 매력이 이전보다 될 수 있다. 호주가 심각한 주택 공급 의 모기지 신청은 15% 감소했고 특히
월 분기 투자용 주택대출이 전분기보다 떨어졌고, 올해 이어진 금리 인상 부족을 겪고 있는 만큼 투자 자금이 투자자 대출 신청은 28% 줄었다.
8.6% 감소하면서 그동안 투자자와 역시 투자자들의 대출 부담을 키웠다. 신축으로 이동하는 것은 정부가 ANZ 역시 주택대출 신청이 12%
치열한 경쟁을 벌여온 첫 주택 기대했던 정책 효과 가운데 하나다. 감소했으며, NAB가 17일 공개한 최근
구매자들에게 시장 진입 기회가 조금씩 특히 기존 주택시장에서 투자자가 실적에서는 투자자 대출 신청이 분기
넓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줄어드는 현상은 첫 주택 구매자에게 다만 이를 곧바로 ‘첫 주택 구매자의 동안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미가 크다. 그동안 호주의 첫 주택 시대가 왔다’고 해석하기는 어렵다.
최근 발표된 호주통계청(ABS) 자료를 구매자들은 경매나 매매 과정에서 같은 기간 첫 주택 구매자의 대출 역시 집값이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바탕으로 한 분석에 따르면 2026년 6 자기자본과 대출 여력이 상대적으로 전국적으로 2.9% 감소했다. 투자자가 구매자들이 선뜻 집을 사지 않는 이유 중
월 분기 전체 주택대출 건수는 5.4% 큰 투자자들과 경쟁해야 했다. 인기 시장에서 물러나고 있지만 높은 금리와 하나는 추가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다.
감소했다. 이 가운데 투자자 대출은 8.6% 지역의 아파트나 비교적 저렴한 주택은 생활비 부담, 향후 집값에 대한 불확실성 지금 집을 샀다가 가격이 더 떨어질 경우
줄어 상대적으로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첫 집 구매자와 투자자의 수요가 겹치는 때문에 첫 주택 구매자들도 적극적으로 특히 적은 보증금으로 집을 구입한 첫 주택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약 5,000건에 경우가 많아 투자 수요가 집값을 밀어 뛰어들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구매자는 주택 가치보다 대출 잔액이 더
가까운 투자자 대출이 사라진 셈이다. 올리는 요인 가운데 하나로 지적돼 왔다. 많은 ‘네거티브 에쿼티’ 위험에 노출될 수
최근 호주 주요 은행의 주택대출 있다. 이 때문에 가격이 낮아져도 오히려
더 눈에 띄는 것은 투자자들이 어떤 경제학자 Saul Eslake는 이번 변화를 신청 건수에서도 비슷한 분위기가 기다리는 구매자가 나타나고 있다.
주택에서 빠져나가고 있느냐다. 기존 투자자에게 유리하게 기울어져 있던
주택을 구입하기 위한 투자자 대출은 호주 주택시장을 보다 균형 있게
전분기보다 무려 14.8% 감소했다. 만드는 방향의 작은 변화로 평가했다.
반면 새로 지어진 주택을 구입하기 기존 주택을 둘러싼 투자자와
위한 투자자 대출은 4.4% 증가했다. 실수요자의 경쟁이 줄어들면 첫 주택
투자 수요가 단순히 사라지는 것이 구매자들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아니라 기존 주택에서 신축 주택으로 여지가 조금 더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일부 이동하고 있다는 의미다.
신축 주택 투자 대출이 증가했다는
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높은 금리와 최근 점도 주목된다. 기존 주택을 투자자가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이 있다. 투자용 매입하면 주택의 소유자만 바뀌지만
부동산에 적용되는 네거티브 기어링과 새 주택에 자금이 들어가면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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