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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conomy / 경제

         폐쇄 위기 호주 최대                                                              있으며 협력업체와 공급망까지 포함하면  회사 측은 2033년까지 Tomago 제련소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훨씬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크다.  그러나  알루미늄  제련  과정에는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석탄
         알루미늄 공장 살린다…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최근  발전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세계  최대

                                                                                  에너지  비용  상승과  기존  전력계약  규모급  전력  소비  시설을  재생에너지
            연방·NSW 정부 $2.5 billion 지원 협약… 일자리                                     종료를  앞두고  공장의  장기적인  운영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지키고 100% 재생에너지 전환 추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져왔다.
                                                                                                                      이를 위해 약 3,000MW 규모의 새로운
                                                                                  실제로  Tomago  제련소는  NSW  전체  재생에너지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 능력을
                                                                                  전력  소비량의  10%  이상을  사용하는  확보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풍력과 태양광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에너지  집약  같은 재생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산업시설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석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제련소처럼  24
                                                                                  발전  기반  전력계약은  2028년  종료될  시간  안정적인  전력이  필요한  시설에는
                                                                                  예정이어서  새로운  안정적인  전력  공급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전력  공급  체계가
                                                                                  계약을 확보하지 못하면 공장 운영 자체가  필수적이다.  정부는  Snowy  Hydro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등을  통한  전력  구매  계약을  활용해
                                                                                                                      필요한      공급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에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와  크리스
                                                                                  민스  NSW  총리는  지난  13일  Tomago  Tomago의          주요     소유주      가운데
                                                                                  제련소의  장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하나인  Rio  Tinto  역시  향후  12년  동안
                                                                                  새로운  에너지  협약을  발표했다.  핵심은  제련소에  약  11억  달러($1.1  billion)

          호주  최대  규모의  알루미늄  제련소가  호주  제조업을  지키는  동시에  대규모                        기존     전력계약이       종료되는      2028   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약  1억
          폐쇄  위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친환경  재생에너지  전환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년부터  향후  10년  동안  경쟁력  있는  달러는  탈탄소화와  전력망  지원  등을
          산업시설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가격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받을  위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정부
          연방정부와 NSW 정부가 뉴캐슬 인근의  Tomago  제련소는  호주에서  가장  큰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만으로 공장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Tomago Aluminium 제련소를 유지하기  알루미늄  생산시설로,  NSW  헌터  지역                                                       기업 측도 장기적인 시설 개선과 친환경
          위한  약  25억  달러($2.5  billion)  규모의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약          단순히 공장의 운영을 연장하는 데 그치지  전환에 상당한 자금을 투입하는 구조다.
          지원책을  마련하면서  지역  일자리와  1,000명이  제련소에서  직접  근무하고                         않고 에너지원 자체도 크게 바뀐다. 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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